안산시 초지동(동장 최현숙)은 지난 17일 아침 7시 초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민방위 대원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민방위 비상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지진, 쓰나미, 방사성 물질 유출 사태가 발생하였을 때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맞춤형 교육과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환경인증제 가입, 생활 속 녹색생활 실천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최현숙 초지동장은 “주민들에게 환경보전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작은 실천을 통해 가정에서부터 노력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초지동은 민방위대원 및 어린이 환경교육·캠페인, 도심 숲 가꾸기, 환경인증 가입, 음식쓰레기 줄이기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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