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는 도내에서 사육하는 소의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매년 꾸준히 줄고 있어 2013년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실현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24일 밝혔다.
전남지역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은 2005년 1.80%를 시작으로 매년 줄어 2011년 0.12%를 기록, 전국 감염률 0.24%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며 타 시도에 비해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에 가장 근접해 있다.
구 분 | ‘05 | ‘06 | ‘07 | ‘08 | ‘09 | ‘10 | ‘11 |
전 국 | 2.03% | 2.20% | 1.07% | 0.86% | 0.52% | 0.34% | 0.24% |
우리도 | 1.80% | 1.49% | 0.79% | 0.50% | 0.22% | 0.13% | 0.12% |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2013년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 달성을 위해 올 상반기 전남에서 사육하는 1세 이상의 모든 소에 대한 정기검사를 실시하고 하반기 이 결과를 바탕으로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높은 시군을 선정해 특별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발생 농가에 대한 검사?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윤창호 전남도 축산위생사업소장은 “소비자의 안전 축산물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소 브루셀라병 조기 청정화를 이뤄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축산농가, 관련 단체 등은 축사 내?외부, 우시장과 축산물작업장 등의 출입차량과 사람에 대한 철저한 소독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