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장흥군은 지난 23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주민 공감대 마련을 위해 여성단체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성정책이 ‘여성들만의 정책’에서 보다 확대되어 ‘여성을 포함한 사회 전체에 미치는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단체의 역할을 모색하는 등 주민참여를 위한 공감대 형성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었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가족부에서 2009년 처음 도입한 사업으로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여성정책을 운영하는 행정단위”로 현재까지 30개 지자체가 지정되어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장흥군은 2011년도에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성평등기반 구축, 여성경제활동 활성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건강한 공동체 등 4개분야 44개 과제를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