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농촌용수가 부족한 지역의 수원 공 시설을 확장,보강하여 안정적인 영농생산기반 조성코자 금년에 2개 지구 (대덕산정, 장동외반)지역에 소규모 용수개발 사업과 지표수 보강개발사업 예산이 확보되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고 10일 밝혔다.
산정지구는 총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외반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은 총 76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어 2014년까지 완공예정으로 추진된다.
이로 인하여 가뭄우심지역 117㏊가 농업용수위 안정적인 공급으로 완전 해갈된다.
또한 장흥군은 가뭄대비 농업용수 확보대책 일환으로 퇴적된 저수지 3곳에 대하여 준설을 시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가뭄이 가장 심한지역으로 용수부족으로 해마다 민원이 제기되고 있던 지역을, 그동안 여러 차례 숙원사업을 해결코자 중앙부처 및 도를 방문 현안사업을 적극 건의하여 예산을 확보하여 해결할 수 있었다며 어려웠던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