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지난 5일 제7회 정남진장흥 전국마라톤대회 행사장인 탐진강 둔치에서 장흥군 한우협회와 오리협회 주관으로 전국마라톤 동호인 5,000여명을 대상으로 한우와 오리 소비촉진을 위한 시식회를 가져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시식회는 산지 소값 하락에 따른 한우고기 소비촉진과 오리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마라톤 참가자 5,000여명이 먹을 수 있게 요리된 한우와 오리를 즉석에서 무료로 제공되었으며, 장흥한우 홍보행사도 펼쳐졌다.
군 관계자는 산지 소값 하락이 장기화 되고 있어, 매주 토요일을 ‘한우고기 먹고사는 날’로 지정하는 등 대대적인 소비촉진 행사를 가질 것이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를 위해 도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