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영암군에 따르면, 친환경생활공간조성사업이란 각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등을 지역커뮤니티와 연결해 새로운 명품 녹색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영암군은 기찬랜드에서 월암마을까지 이르는 연장 4.5km구간에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차 조성을 마친바 있다.
또한, 올해 공모사업에도 재차 선정됨에 따라 군은 월암마을에서 구림한옥마을을 지나 왕인박사유적지까지 이르는 6km 거리에 10억원을 투입,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거리로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영암군 관계자는 “올해 선정된 왕인문화체험길은 월출산과 기찬랜드 등 주변관광지와 연계를 통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테마가 있는 새로운 관광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은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천황사에서 월암마을까지 12 km의 氣웰빙산책로를 개설하고 주요지점에 자연 친화적인 목교와 쉼터등을 만들어 이용하는 주민과 많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