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영암군에서는 지난해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 30여명에게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40명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스포츠바우처사업이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소외된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나 검도 등 강습을 받을 수 있는 이용권을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스포츠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은 지역 수급자 가정 및 차상위계층의 만 7세부터 만19세까지의 청소년으로 월 최대 7만원을 지원 받게 되며, 또 올해부터는 바우처 카드시스템을 도입해 대상자가 원하는 강좌를 더욱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에 따르면 “스포츠바우처 사업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가 향상되고 건전한 여가 시간 활용 및 건강 관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