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라남도는 신안 비금천일염 정보화마을(http://salt.invil.org)이 권역단위 종합 정비계획을 수립해 국도비 52억원이 투입되는 종합정비사업에 선정돼 요트체험장 등을 갖춘 휴양레저마을로 육성된다고 12일 밝혔다.
신안 비금천일염 정보화마을은 최향순 위원장이 선임된 이후 지난 1년여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해 마을 주민들의 단합을 이끌어내고 마을 발전을 위해 큰 그림을 구상해 구체화시켜 사업 대상에 선정되는 기쁨을 맛봤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마을 경관 조성과 비금의 자랑거리인 명사십리 기반조성, 요트체험장과 경비행체험장 등 해양레포츠 시설 등이 대폭 보강돼 휴양레저마을로 탈바꿈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