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진도경찰서(서장 박삼복)는 지난 9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진도경찰서 청렴동아리회(청백회) 주최로 전입 경찰관들을 상대로 환영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진도경찰서는 기존직원 및 전입직원이 상호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전입온 경찰관들의 숙소문제, 근무환경, 지역치안현황등에 대해 솔직하게 토론 함으로써 이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전입 경찰관 순경 강상현은 “진도는 오지로 생각하고 착잡한 심경으로 왔는데 전입 직원을 위한 환영 간담회 마련 및 인사발령도 사전에 내신을 받아 최대한 본인의 희망지로 배려해 주신 서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열심히 근무 하겠다“ 고 말했다.
박삼복 경찰서장은 새로 전입온 경찰관들에게 “주민을 가족처럼 섬기면서 공정한 업무처리”와 “지역실정에 맞는 치안행정 활동”을 전개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