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홍성군(군수김석환)이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기간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제설대비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올해 제설기 1대를 추가로 구입하고 살포기 1대를 교체하는 등 제설장비를 추가로 확보한 데 이어 지난 11월 중에 이미 덤프트럭, 살포기, 제설기 등 군에서 보유중인 제설장비의 정비·점검을 완료하였고, 모래 955㎥, 소금 70톤, 염화칼슘 156톤 등의 제설자재를 확보하였다.
또한 응달지역과 고개길 등 결빙 위험지역에 모래주머니의 비치를 완료하였으며, 군과 각 읍·면별로 제설작업 노선을 분담해 갑작스런 강설에도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각 읍·면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 밖에도 폭설에 대비해 국도유지사무소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비상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많은 눈이 내려도 철저한 제설작업으로 군민들이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