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공중 화장실 관리?운영 평가에서 진도군이 6년 연속 전국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진도군은 행안부와 문화시민운동협의회, 조선일보가 공동주최한 '제13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전에서 진도대교 인근에 위치한 '이충무공 승전공원 공중화장실'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진도군 군내면 녹진리에 설치된 이충무공 승전공원 화장실은 이번 평가에서 청결성과 유지관리, 문화공간 창출, 친자연성, 녹색성장 홍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지난 2008년과 2009년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에서도 고군면 회동 관광지에 설치된 뽕 할머니상 화장실과 임회면 서망항 화장실이 각각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지난 2006-2007년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화장실 조성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돼 상사업비 3억원을 수상한바 있다.
지난해에는 전남도가 22개 시·군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진도군이 인증패와 함께 1,000만원의 상사업비를 지원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