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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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진도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 금상 ‘대교의 일출’ 진도군 주최로 열린 2011 진도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에서 김현술씨의 ‘대교의 일출’이 금상에 선정됐다. 진도군은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굴해 홍보·활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11월 11일까지 진도군을 소재로 촬영한 사진을 공모한 결과 입상·입선작 40점을 선정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선정작은 금상 김현술씨의 ‘대교의 일출’과 함께 은상 하용순씨의 ‘한번 짖어!’, 백금심씨의 ‘조도의 섬들’, 동상 박병관씨의 ‘모세의 해수욕장’, 이동현씨의 ‘멸치 건조’, 백종갑씨의 ‘꽁돌’ 등 총 40점이다. 이번 공모전에 180점이 응모, 출품작 수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다양한 사진이 출품돼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 위원 5명 중 3명을 외부 사진 전문가로 구성했고 관광 진도에 대한 홍보 효과를 고려하는 사진을 확보하기 위해 진도군 관광문화과장과 문화원장이 참여해 출품작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실시했다. 박종길 심사위원장은 “진도 관광사진 공모전을 계기로 진도군의 볼거리와 관광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면서 “특히 금상을 수상한 ‘대교의 일출’은 진도의 대표적 관광지로 명량대첩 현장인 울돌목에 위치한 충무공 이순신 동상과 어우러진 일출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고 밝혔다. 입상·입선작은 향후 각종 관광 홍보물 등 진도군 관광마케팅 활동시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작품집으로 제작해 진도군의 사료로도 영구 보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