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청남대 관람객 65만명 돌파
  • nam2580
  • 등록 2011-11-21 15:47:00

기사수정
  • - 21일 부터 스마트폰 서비스 시작 -
충북도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청남대의 금년도 관람객 유치목표인 65만명을 오는 11월 20일 돌파하였다. 지난해 입장객 62만명은 이미 지난 11월 10일 달성한 바 있어 이 같은 추세로 가면 금년도에 70만명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청남대 입장객의 증가는 구제역, 조류독감, 두달간의 긴 장마를 겪으면서 이루어낸 성과여서 더욱 뜻 깊다. 청남대관리사업소는 그 간 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입장권과 버스표를 통합 판매시행(4.1)하고, 역사문화관을 확장(6.20) 개관하는 한편, 승용차 입장예약제, 야간개장 등 청남대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관광객 접근성에 대한 개선 노력에 힘입은 바 큰 것으로 보인다.
  
 청남대는 2003년 4월 충북도에 이양된 이래 이듬해인 2004년도에 관람객이 100만을 넘어선 후 매년 감소해 오다가 지난해에 전년보다 12만명(24%)이 늘어났고, 금년도에도 증가하여 2년 연속 상승해 충북도의 관광산업에 희망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또한, 1천만 스마트폰 시대를 대비하여 11.21(월)부터 모바일 웹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남대 모바일 웹에는 청남대 소개, 관람안내, 주요시설, 찾아오시는길, 주변안내, 청남대소식 등의 관광정보가 제공된다. 기존 홈페이지의 방대한 관광안내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축약?표준화된 매뉴얼로 구성하였으며, 최상의 관광정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청남대 모바일웹 주소(http://m.chnam.cb21.net)
  
 청남대는 “앞으로 대통령 역사교육관 건립, 대통령길 조성 등 대통령 테마 관광상품 개발을 통하여 청남대를 세계최고 테마파크로 조성하고, 청주 국제공항을 활용한 외국관광객 맞춤형 홍보, 전략적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외래관광객 유치로 세계적인 대통령 테마 관광명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