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독자투고 |
| - 진도경찰서 정보보안과 |
| 유광석, |
의식주는 기본이고 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제품을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살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담배까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어 자칫 청소년 흡연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지는 않을지 걱정스럽다. 온라인에서의 익명성이란 무기를 앞세워 나이를 속이거나 부모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하는 등의 편법으로 담배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일반 상점이나 편의점 등에서는 학생인 것 같은 모습이 보이면 신분증 검사를 실시하지만 인터넷 쇼핑몰은 그러한 제약에서 벗어나기 쉬워 청소년 흡연 창구로 악용될 여지가 다분해 보인다. 이제부터라도 담배와 같이 성인에게만 판매되어야 하는 기호품은 인증절차를 까다롭게 하는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하며, 인터넷 담배 쇼핑몰이 청소년 흡연을 위한 도구로 전락되지 전에 우리 모두의 관심으로 청소년을 담배로부터 보호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