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이번 공사는 사전환경성평가 등 각종 인허가 사항을 마무리하고, 지난 8월에 건축 토목공사 시공업체 선정을 시작으로 전기,통신,오폐수처리시설 등 8개 분야 시공업체 선정을 완료하여 착공 현재 공정률 20%로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가공공장은 전국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겨울배추 품목을 중심으로 전국배추시장을 선점하고 브래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09년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관내 6개 법인체(농협,유통법인)가 농업회사법인인 해남배추 주식회사(대표이사 한춘복)를 설립(2009년 12월)하여 국비 등 총 9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사업이다. 해남군은 지상 2층 1동 연면적 5,303㎡의 가공공장이 완공되면 1일 28톤 생산, 연간가동 200일 정도 규모로, 100여 명의 고용창출과 농업인들의 소득향상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본 공사는 내년 2월에 완공할 예정이며, 사업이 본격화되면 배추가격안정을 위한 수급대책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