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유없는 만성피로, 면역력 저하, 원인은 수맥
  • 안홍필
  • 등록 2011-10-13 17:50:00

기사수정
  • 일반인을 위한 수맥닥터

 
집안은 안락과 휴식을 공간으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수맥과 지전류, 전자파는 질병발생의 주원인으로, 집안에서 수맥 차단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만성피로나 가위눌림, 능률저하, 정서불안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게다가 바쁜 현대인들은 공해, 수맥, 전자파 등 각종 유해 방사선에 노출되어있어 옛날에 비해 그 위험도가 훨씬 강하다.

수맥이란 지하 수십 미터 아래로 흐르는 지하수로, 수맥파는 거기서 발생하는 해로운 파장을 뜻한다. 또한 지구 중심의 마그마에서 나오는 복사 에너지가 지구 표면을 뚫고 나오기 위해 상승하는데, 이 마그마의 복사 에너지와 수맥의 에너지가 융합하여 변조되고 확대되어 수직상승하면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의 생체리듬에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

최근 학계에서는 수맥이 나오는 수맥파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보고서가 잇따르고 있다. 인체에 수맥파가 노출될 경우, 체온이 올라가고 칼슘의 이동을 방해하며 혈액 속의 항암물질인 TNF-a의 양을 억제하고 생체리듬을 깨뜨려 각장 질병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독일 등의 선진국에서는 건물 시공 시 수맥도면을 제출해야 합법적인 건축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을 정도. 하지만 일반인들은 수맥이 어디에 흐르는지 알기 힘들다.
‘수맥닥터’(대표 박승재, www.drwatervein.com) 는 이러한 일반인들을 위하여 수맥파 흡수중화제인 수맥닥터 캐치파워를 판매하고 있다.

캐치파워는 천연광물질 성분의 친환경 소재 신기술 제품으로, 인체에 유익한 14가지 미네랄 성분의 지하천연 광물질이 특수공정을 통해 탄생한 나노입자 크기 신소재로, 유해 전자파와 수맥파를 흡수, 중화시킨다. 여기서 발생하는 에너지파장은 쇠, 나무, 유리, 콘크리트 등 모든 물체를 투과하여 수맥파가 올라오는 라인에 놓아두면 수맥 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 길이가 약 10cm 이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유사 제품보다 효능이 뛰어나다. 집안의 가족 건강뿐만 아니라 사무실의 작업환경, 그리고 조상의 산소에 흐르는 수맥파를 흡수, 중화, 소멸시켜준다.

높은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사하며 향균 및 탈취에도 효과가 있다. 그밖에도 인체 에너지를 강하게 하여 면역성을 증대시키기 때문에 요즘 같은 환절기에 특히 좋다.

“수맥을 바로알고 다스리면 가정의 건강을 지켜줄 것”이라고 박승재 대표는 말한다. 수맥닥터로 내 몸, 내 가정을 지켜보자.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