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 10월 13일, 세계를 두드리는 ‘두드락(Dood Rock)’ |
동서양의 리듬을 넘나드는 퓨젼퍼커션 ‘두드락(Dood Rock)’ 공연은 2002 월드컵 개막행사,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 초청공연 등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한 또 하나의 한국문화상품이다. 옴니버스 형식의 극으로 1막은 비트퍼포먼스와 2막은 코리아판타지로 이루어져 있다. 1막에는 현대적인 넌버벌 공연으로 북, 생활 재활용품 등을 사용 비트와 퍼포먼스를 전통가락과 연계하여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정서로 짜여져 있고, 2막은 한국의 전통가락인 휘모리, 굿거리, 동살풀이 등을 중심으로 북, 장구, 꽹과리의 역동적인 음악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시행한 2011년도 지방문예회관 특별프로그램 개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열리게 된다. ‘두드락(Dood Rock)’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는 복합장르의 명품공연이며, 입장권은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10월 7일부터 선착순 예매한다. (문의 T. 530-5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