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F1국제자동차경주 싱가포르대회에서 케이팝(K-POP) 대표주자 ‘빅뱅’이 대회 열기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오는 14일 개막하는 한국대회에서도 소녀시대, 수퍼주니어, 티아라, 다비치, FT 아일랜드 등 아이돌그룹이 총출동한다.
지드래곤, 승기, 탑으로 구성된 빅뱅은 싱가폴대회 관람객뿐만 아니라 K-POP을 사랑하는 싱가포르 국민들과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전야제 공연을 통해 K-POP 전도사로서 최고의 공연을 선사했다.
싱가포르 대회 개막일인 지난달 23일 밤 10시 파당 메인 스테이지에서 개최된 전야제에서 빅뱅은 올해 발표한 솔로 트랙 ‘VVIP’와 대표 힙합곡인 ‘How Gee’ 등을 열창해 F1대회 현장에서 한국의 대중예술을 제대로 소개했다.
싱가포르 밤을 달궜던 K-POP 열기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영암 한국대회에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음악세계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K-POP 선두주자인 아이돌그룹이 총출동해 한국대회 전야제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