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진도군이 지역 중심지인 진도읍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최근 '진도읍 지역개발사업 용역보고 및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27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읍시가지 교통대책 연구용역 ▲녹색디자인 시범거리 조성 ▲아리랑 거리 조성 ▲진도 조금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의 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진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지난 23일 열린 공청회에는 이동진 진도군수, 진도읍 개발자문위원, 이장단, 관계 공무원을 비롯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공청회는 각 사업별 용역사로부터 현황 보고와 질문·답변,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읍 시가지 주정차 단속 민간 위탁 등 강력한 주차 단속 실시와 5일 시장 외지상인 및 노점상 단속, 노약자를 위한 대중교통 읍 시가지 노선 확대 요청 등을 건의했다. 이동진 군수는 “진도읍 상권 활성화 등 진도읍을 바꾸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의식 전환이 필요 하다”며 “전체적인 시각에서 다양한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