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오는 23일부터 26일 까지 3일간 순천에서 개최되는 기후변화에 대한 세계자연유산 보호 역량강화 워크숍 일정 중 세계자연유산 등재가 진행되고 있는 유산을 답사하기 위해 23일 해남을 찾게 되는 이들은 공룡발자국 화석이 보존되어 있는 보호각 3동을 둘러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군은 자연유산 보호 관련 세계 석학들이 참석하게 되는 만큼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우항리 공룡화석지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조언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 참가하는 주요 인사는 세계자연유산 자문기구(IUCN) 피터 셰이디 자문관과 팀 배드맨 세계유산 프로그램 과장, IUCN 보호구역 국제이사회 아시아지역 부위원장인 서울대 김성일 교수 등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짧은 일정이지만 우항리 공룡화석지의 학술적 가치와 보존가치를 적극 설명하는 등 향후 우리 지역을 포함한 남해안공룡화석지가 세계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문화재청과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안 공룡화석지는 지난 2001년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후 지난 2008년 유네스코에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