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생활체육대회 성공유치 등 틈새전략 펼쳐
해남군이 연이은 각종 생활체육대회 성공유치로 풍성한 가을 스포츠 마케팅을 시작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춘계한국중등축구연맹전 개최에 이어 오는 9월17일과 18일 배구와 족구 등 생활체육을 유치하며 명실상부 스포츠 강군으로 변모하고 있다.
현재 9월과 10월에 제5회 전국 활쏘기 백일장대회, 제3회 전남보치아 동호인 대회 등 5개 대회가 열리며, 이 대회를 통해 모두 3,000여 명의 선수단이 해남을 찾아 약 3억 원의 경제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군은 지자체간 과열 경쟁을 일으키고 있는 인기종목 유치 외에도 틈새스포츠 대회인 각종 동호인 등 생활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하며 다양한 생활체육동호인들이 해남을 찾도록 하고 있다.
더욱이 생활체육대회 유치는 경제적 효과는 물론 지역민들에 대한 생활체육 관심도를 높여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건강한 지역을 만들 수 있다는 간접효과에 대한 장점이 있다는 평가다.
해남군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18개 종목 30여개 대회를 유치해 63억 원의 경제활성화를 이루었다” 며 타 지자체가 눈 뜨지 못한 생활체육대회와 농촌지역에서 유치하기 어려운 펜싱, 레슬링 등 다양한 틈새전략을 통해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쳐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올 가을 해남에서 개최되는 주요 대회는 9월17일~18일 땅끝배 어머니 및 실버부 배구대회, 9월18일 제3회 땅끝배 족구대회, 10월 1일 제3회 전남보치아 동호인대회, 10월 8일 해남군탁구협회장기 직장 및 동호인 생활체육 탁구대회, 10월15일~16일 해림배 배구 대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