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진도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진도 명품 선물 세트’ 판매 마감 결과 1억 2,000여만원 어치의 선물 세트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추석 명절을 맞아 올해 첫 판매를 실시한 '진도 명품 선물세트'의 판매가 2,500박스가 팔리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고급형 부터 실속형 까지 4종 8세트로 선택의 폭을 넓힌 진도 명품 추석 선물세트는 출향 향우 기업과 경남 양산시 등 자매결연 자치단체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진도군수가 품질을 인증하는 '진도 명품 선물세트'는 2만9500원 부터 9만9500원 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흑미와 멸치, 다시마, 울금, 조청, 꽃새우, 구기자, 미역 등 100% 진도산 농수특산물로 지역 농수특산품 판매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진도 명품 선물세트는 100% 신토불이 진도산 농수산물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농어민들이 힘들게 생산한 고품질의 농수특산품을 다음 명절에도 더욱 좋은 상품으로 소비자들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민선 5기 들어 우수한 친환경 농수특산물에 대한 홍보·포장·디자인·물류·판매 등 마케팅 분야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