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귀성객과 함께 한가위 강강술래 한마당을.. |
- 진도대교 광장에서 2011년도 강강술래 공개발표회 개최 - 지난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강술래가 이번 추석절에 진도대교 광장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함께 한마당을 펼칠 예정이다. 진도군과 해남 우수영 등 보존회원으로 구성된 강강술래보존회에서는 매년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의 후원으로 중요무형문화재 공개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공개발표회도 진도대교 광장에서 추석 다음날인 9월 13일 오후 6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먼저 보존회원들의 강강술래 시연을 하고 귀성객을 포함한 관람객들과 함께 어울마당이 펼쳐지며 이 행사를 계기로 중요무형문화재 전승보존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강강술래의 국내외 보급과 함께 예향 진도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진도군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강술래를 기념하여 지난해에 이어『제2회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전국강강술래경연대회』를 오는 10월 22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