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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산삼마을 영농조합 ‘산양산삼’으로 여름철 원기회복
  • 박순란
  • 등록 2011-08-05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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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은 예로부터 만병(萬病)을 치유 한다는 속설이 내려올 만큼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기력회복을 돕는데 최고의 약초이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 따르면 산삼은 원기를 북돋우고, 면역력과 몸속 독소를 없애는데 큰 효과를 보이며, 피를  생성하고  혈압을 낮추는 역할도 톡톡히 한다. 또한 간. 신장. 폐를 튼튼히 하여  노화도 막고  추위에도 강하게 되며, 중장년층의 갱년기장애에도 큰 효능을 발휘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학생들의 두뇌활동에도  큰 도움을 주는데,산삼에는 항피로 효능과 항스트레스 효과가 있어 학업으로 인해 지친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별히 암환자와 당뇨환자 등에게 효능이  확인되어 한방에선 환자들의 병환에 맞춰 각종산삼을  처방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산삼의  사포닌 성분이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을 돕는다는연구 발표로 인해 산삼 판매가 급증하기도 했다.
 
‘산양(山養)산삼’이란, 산삼의 씨를 뿌리거나 어린 산삼을 산에다 이식하여 야생상태와 다름없이 자연적으로 자라게 한 삼이다.

'한반도 산삼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황영하, www.hanbandosansam.co.kr)'은 강원도 횡성,포천, 철원, 경북 봉화, 경남 산청 등 총 5개  농장에서  약 2,000만주 그리고 전국협력 작목반20여 농장에서 5,000만주를 재배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전문산양산삼 농장이다. 친환경 자연방임상태로 다년간 최고품질의 산양산삼만을 연구 재배하여 수많은 경험과 특별한 노하우를갖고 있다. 또한 우량산양산삼의 대량생산을 위해 우수종자와 종근을 육성, 보급하여 농가의고소득 창출과 농민과  도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프랜차이즈 사업, 유통사업, 해외수출사업 등 산양삼과 약초를 이용한 2차 가공품 사업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다.

강원도 등지에 수십만 평의 산양삼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약용작물, 친환경 산야채 등을 재배하고 있는 전문  산양산삼 농장으로, 365일 항상  개방되어 있어 언제든지 방문과 견학이 가능하다.
 
본사는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위치해 있으며, 그 밖에도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춘 산 속에 산양삼단지를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는  약 20만평 가량의 종자 및 다년근 산양삼 단지가 있고, 횡성과 철원 등지에도 5에서 10여만 평의 광활한 단지가 위치해 있다.
 
“변하지 않는 불로장생초 산삼처럼 초심으로 거듭나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자신감을드러낸 황영하 대표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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