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인사청탁과 공장 인허가 과정에서 금품을 밭고 있는 최병국 경산시장이 구속됐다.대두지방법원 김형태 영장전담 판사는 27일 오전 10시30분 열린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범죄혐의에대한 소명이 있고 증거 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부장검사 김홍창)는 지난 25일 최시장에 대한 사전구속 영장을 청구했었다.최시장은 승진 대가 명목으로 측을 통해 공무원에게서 수천만원의 금품을 밭은 혐의로 그동안 검찰의 수사를 받아 왔다.
또한 공장 신축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준 대가로 수천만원, 모 아파트 시행사로부터 상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을 20억원 가량 낮추어주는 조건으로 수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최시장은 이날 실질심사에서“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이 있다.검찰수사는 정치수사”라며 자신의 결백과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