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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을 위한 신개념 피아노 전문 학원, ‘위드 피아노’
  • 박순란
  • 등록 2011-07-27 1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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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피아노를 배웠겠지만, 성인이 돼서까지 피아노를 잘 치거나 좋아하는 사람은 흔치않다. 왜냐하면 피아노를 배우기만 했고 즐기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위드 피아노 학원(대표 김성식, www.cyworld.com/with-piano)'은 이러한 성인들을 위한피아노 개인레슨 학원으로, 재즈 클래식 반주법 등을 지도하고 있다. 성인반과 취미반 만을 전문으로 운영하여 무엇보다 수강생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드 피아노는 카페분위기의 취미 위주 전문 학원으로, 피아노 연습실에서 자유롭게 음료와간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밤 11시까지 개인연습실에서 자유롭게 연습을 할 수 있으며, 모든수강생의 연주 동영상을 녹화해준다. 피아노 펜션으로 떠나는 MT까지 있다고 하니, 성인취향에 맞는 신개념 피아노 학원이라 할 만 하다.  
 
위드 피아노학원은 KBS 9시뉴스와 KBS 스펀지 및 기타 각종 케이블방송에 소개되기도 했고,
‘에듀 클래식’, ‘마더피아노’와 같은 전문적인 음악관련 커뮤니티에 기사와 함께 소개될 정도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게다가 2011년 ‘상반기 E-BIZ 브랜드 대상 음악교육 부문’ 수상실적까지갖는 영광을 얻었다.
 
레슨은 50분씩 한 달에 4회로 진행되며, 방식은 본인이 원하는 레슨시간을 총무에게 통보하면
된다. 수업교재는 바이엘이나 체르니 같은 정규교재를 사용하지 않고, 뉴에이지부터 재즈,클래식, 반주법에 이르기까지 학생이 원하는 곡을 교재화하여 레슨 하는 자유로운 방식을 취하고 있다. 
 
위드피아노(www.cyworld.com/with-piano) 김성식 대표는 “음악에는 어떤 법칙이 있는 것이 아니며, 스스로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피아노를 배우는데 있어서 어떤 목표도 두지말고, 어떤 부담도 갖지 말고, 무엇을 배운다는 생각조차 가지지 말라.”고 당부한다. 파바로티 역시 “음악 감상에는 두뇌가 필요 없다.”고 하지 않았던가.
 
어린 시절 피아노 학원에 가기 싫어했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려보라. 우리는 너무 머리로만 음악을 배워왔다. 이제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음악을 풀어내도 괜찮다. 우리를 혼내던 선생님은 없다. 피아노는 아직 그대로 있고, 손을 내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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