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시보육지원센터 지역보육의 요람으로“우뚝”
  • kkkkk2
  • 등록 2011-04-29 09:50:00

기사수정
  • 1주년 맞아 기념행사 개최하고, 영유아에게 특히 인기 높아 -
부산시는 4월 29일 오후2시30분 연제구 연산동 부산시보육지원센터 강당에서 시설 이용 학부모, 보육시설장,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1주년 기념행사를 비롯 운영성과 보고, 이용자 만족도 조사결과 및 시설이용수기 발표, 도서회원우수이용자 시상 등이 진행된다.
 
또 경성대학교 유아교육과 이연승 교수가 ‘영유아기 자녀의 건강한 발달을 위한 지혜로운 부모’를 제목으로 특별강연도 가질 계획이다.
 
부산시보육지원센터는 연제구 연산동 581-3번지 일원 연면적 1,679㎡에 지상4층 지하1층의 시설로 건립됐다.
 
체험실, 보육도서관, 장난감도서관, 시간제보육실, 상담실, 강당(누리홀) 등의 시설을 갖추고 보육정보 제공, 보육종사자를 위한 전문교육 및 이용자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의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센터 시설은 매주 화~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에게 개방했으며, 지난 1년간 도서관 이용인원 134천여명을 비롯 연인원 총 203천여명의 부모, 영유아, 보육시설 종사자 등이 센터 시설을 이용했다. 주중 1일 평균 670명, 주말 900여명이 다녀갔다.
 
특히, 체험실과 보육?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부모 및 보육시설 원장?교사 등 종사자에 대한 각종 전문교육도 연중 실시해 연인원 7천명 이상이 이수했다.
 
인형극 등 문화공연이나 쿠키만들기 등 가족체험활동도 빼 놓을 수 없는 선호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이 많은 시민들에게 높은 사랑을 받음에 따라 전국 지자체와 보육시설 등의 보육벤치마킹의 필수 코스가 되어 지금까지 5백여명이 다녀가기도 했다.
 
센터는 지난 4월 시설이용자 200명에 대해 보육정보제공, 시설이용, 부모교육 및 상담, 문화공연 및 행사 등 4개 분야 19개 항목에 대한 자체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대체로 만족’과 ‘매우만족’이 총 90%를 차지했고, 특히 장난감 및 보육도서관, 체험실 등 영유아의 시설이용에 대한 만족도는 95%로 나타나 이용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센터 관계자는 “부산시보육지원센터가 앞으로도 보육정보 제공 및 다양한 보육프로그램을 실시해 부산지역의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