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시장: 오세창) 지난 23일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제3기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이 출범함에 따라 주부모니터단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제3기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출범에 따른 행정안전부장관 위촉장 전수와 주부모니터단 임원진 소개 및 시장님과의 대화시간, 향후활동계획 설명 및 컴퓨터 활용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오세창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생활공감정책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제3기 주부모니터단에 참여한 박재경 대표를 비롯한 31명의 주부모니터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를 전하고 여성특유의 섬세함과 생활력으로 시민의 삶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지는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 정책을 적극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 자리는 주부모니터 요원들이 그동안 생활속에서 느껴왔던 불편사항이나 모니터활동에 대한 정책건의 등 열띤 토론과 대화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오세창시장은 모니터요원들이 건의한 사항에 대하여는 최선을 다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세창시장은 그동안 신시가지의 악취문제에 대하여 양주시청 및 도지사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있음을 설명함으로서 많은 주부모니터 요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도 동두천시는 주부모니터단이 작지만 가치있는 국민의 지혜를 모아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해 나감으로써 국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주부모니터단은 30대에서 50대까지 주부, 자영업자, 회사원 등 3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간담회를 마치고 생활공감정책 제안요령 및 홈페이지 운용절차에 대한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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