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_?xml_: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경산시는 지난 17일 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내 차세대 건설기계·부품특화단지 1,719천㎡(52만평) 조성사업에 대한 KDI예비타당성조사 현지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개발연구원(KDI)연구팀, 지식경제부, 경상북도, 경산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업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차세대건설기계부품 특화단지 조성사업 활성화 방안 및 투자유치전략 등이 제시되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신대성 박사는 차세대건설기계 융·복합센터 구축 및 그린건설기계·부품 전문단지 조성, 전략핵심 기술개발지원과 상생협력 품질고도화 기술개발 지원 등 건설기계부품 특화단지 활성화 방안을 설명했다.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특화단지는 2010년 12월 3일로 기획재정부로 부터 경제자유구역(경산지식산업지구)내 1,719천㎡(사업비 6,000억원) 대하여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특화단지조성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차세대 건설기계.부품특화단지는 국내유일의 내륙형 지식창조형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글로벌 지식첨단 산업도시로의 위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