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주경찰서(서장 김수희)는, 2011. 01. 07(금) 가짜 휘발유 시가 1억원 상당을 제조 판매한 이모씨(38세)등 3명과 원료를 공급한 탁모씨(65세)등 4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피의자들은 2010. 8. 말부터 경주시 안강읍 대동리 소재 약500평 규모의 공장에서 대형 탱크로리, 콤퓨레사등 가짜 휘발유를 제조하는 설비를 갖추고 메탄올, 솔벤트, 톨루엔을 각 6:2:2의 비율로 혼합하는 방법으로 유사휘발유 66,498리터 시가 1억원 상당을 제조 하여 포항, 대구, 경주지역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유사휘발유 제조공장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