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
- 2011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2011년부터 관광진흥기금 지원
포항국제불빛축제가 “2011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인정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8일 축제현장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포항국제불빛축제를 포함하여 전국 44개 정부지정 축제를 선정하고 총 67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한편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해외 홍보와 축제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내년에 8회째를 맞는 포항국제불빛축제는 포항시와 세계 최대 철강기업인 포스코 등 지역기업들이 상생협력하여 세계 최고의 불과 빛의 축제로 개최해 연간 200여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공적인 축제모델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번에 “2011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국내대표축제로 떠오르는 것은 물론 해외관광객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방진모 포항시 관광진흥과장은 “내년 포항국제불빛축제는 해외 자매도시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국제적인 문화행사를 병행하고 민간주도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글로벌 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국제적인 수준의 품격있는 축제로 승화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