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지역중소업체 보호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 행정력 나서 -
경주시는 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업체의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방재정조기집행을 위하여 2011년1월 1일부터 수의계약 대상금액을 현행 1천만원 이하에서 2천만원 이하로 상향조정 시행한다.
그동안 경주시는 물가상승, 원자재가격 인상 등으로 지속적인 상향조정 여론에도 불구하고 공정한 계약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여 왔으나,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폭등과 지역경제 침체 해소를 위해 수의계약 금액을 2천만원 이하로 상향조정하여 신속한 계약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경주시는 도로, 교통, 상하수도 보수 등 시급한 소규모 공사에 대하여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인해 1천만원 이하 수의계약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공사들이 늘어나고 있어 대상금액을 상향조정하게 되었다.
수의계약 금액 상향조정으로 추정가격 2천만원 이하 공사·물품·용역은 1인 견적에 의한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긴급한 도로보수나 교통시설물, 상하수도 보수 등 시급을 요하는 공사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의계약 금액 상향조정으로 지역의 중·소 건설업체들의 균형발전 및 상생을 도모하고, 신속한 예산집행 및 조기집행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