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주시는 최근까지 계속되고있는 고유가로 유사휘발유 등의 불법 유통행위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12월31일까지 유사석유제품 유통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시 에너지담당 직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으로 편성하여 승용차에 유사휘발유 주입행위, 길거리 유사석유제품 판매·사용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 적발될 경우 유사석유제품을 판매한 사업자에 대하여는 영업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와 함께 위반사항을 실명으로 공표하고, 유사석유제품을 사용한 운전자에게 5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는 유사석유제품의 판매자 및 위험물 지정수량 이상 보관업소에 대해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하고, 사용자는 개정된 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앞으로 시는 단속과 더불어 대시민 경각심 제고를 통해 유사석유제품의 불법사용이 효율적으로 방지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사항 및 처벌사항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