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50만 이상 대도시 중 기업유치서비스 만족도 전국 1위
포항시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유치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10개 우수시 중 하나로 9일 선정됐다.
지식경제부가 기획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이번 조사는 올해7~8월 40일간 전국 228개 시군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만족도 설문조사로 기업유치, 생산지원, 인프라 구축에 관련된 14개 항목에 대해 방문조사 및 전화, 팩스 조사를 병행해 실시한 것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포항시는 50만 이상 대도시 가운데서는 1위를 차지했으며, 인력중개알선, 사후관리활동, 자금지원분야, 산업단지 개발비용 지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에는 이번 종합만족도 조사 결과 우수 상위 10개 지자체 담당공무원에게 장관표창을 실시하고 종합 만족도 상위 15개지자체에 대해서는 1년간 지방투자촉진보조금지원시 국비보조비율이 70%에서 75%로 상향, 도비와 시비는 각각 15%에서 10%로 하향하고 5%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했다.
양원대 기업유치과장은 “이번 조사결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게 됨에 따라 포항지역에 기업 및 투자유치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