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지역정책 우수사례 및 새마을연수 통한 아프간 지방정부 자립역량 향상
아프가니스탄 지방공무원 행정연수단이 9일 포항시를 방문했다.
이번에 포항을 방문한 아프가니스탄 파르완주 지방공무원 연수단은 코자 파젤 모하메드 세디키 상임위원을 단장으로 한 21명으로 지난 4일부터 한국을 방문중이며 9일 포항시를 방문해 포항시 역점시책 및 비전소개, 새마을 기념관 및 포스코 방문 등 포항시 시책 관련 행정연수를 실시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인사를 통해 “포항시가 오늘날 세계적인 제철소와 항만을 갖춘 도시로 발전한 데에는 공무원들의 지속적인 시책개발 및 행정지도가 있었고, 시민들 가슴 속의 새마을운동 정신 때문”이라고 설명한 후 “포항시는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서 이제 이웃국가에도 그 정신을 전파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이 파르완주 지방행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코자 파젤 모하메드 세디키 행정연수 단장도 “포항시의 우수정책 및 새마을연수 프로그램이 아프가니스탄 지방정부 재건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확신한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