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하면 축산단지로 알려져 있다. 군에서는 내후년부터 시행되는 축산면허제에 가축사육제한 지역을 지정하고 있다.
그동안 자연 환경도 문제가 많았고, 특히 일반농가의 사유재산보호에 대한 문제가 있어 군에서는 여러 차례 공청회를 거쳐 제한지역지정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환경녹색문제가 사회적.국가적으로 세계적 이슈가 되어 이제는 축산농가도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이 때, 기존 농가도 시설을 보완하여 주변 비농가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런 당면문제를 비롯한 군의 장기적인 계획을 마련하는 데 많은 애로가 있었지만 군민이 원하는 쪽으로 군이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 가야 하는가에 대해 김석환 홍성군수는 모든 군정을 정하는 데 있어 군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군행정을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관광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소 불평이 있어도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말하고, "점진적으로 처리해 가겠다"고도 밝혔다.
특히 군에서 관여했던 사업도 점차 민간사업으로 전환하고, 군의 발전에 기여치 못한 사업은 과감히 계획을 수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오직 군의 발전 군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강력한 군정을 펴가겠다"고 말하고, "그러기 위하여 군민과 소통하며 일로써 군민께 본연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그동안 군의 장기발전계획도 군민과 소통이 제대로 않되어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는 소통을 정례화하겠다며, 이런 여러가지 구상을 내년 계획에도 반영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치단체마다 필요한 예산확보가 큰 문제로 앞으로는 예산확보를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것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의 발전은 군수가 앞장 서 가야할 때 군민이 믿고 참여한다고 말하고 군수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김석환군수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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