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월 신청 2012년 당진시 승격 계획
당진군은 연내 당진읍 인구 5만 달성을 위한 시책 발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당진읍 미주민등록 공동 주택은 4,271세대(아파트 1,053, 원룸 2,805, 빌라 413)으 파악하고 미주민등록 공동 주택에 대하여 부서별 분담 전입 추진을 한다.
또한 (주)현대제철, 동서발전(주) 당진읍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을 추진한다.
당진군은 연내 당진읍 인구 5만 달성으로 내년 1월 행정안전부에 당진시 설치를 신청하여 2012년 당진시로 승격한다는 계획이다. 9월말현재 당진읍 인구는 48,406명으로 일일 평균 24명씩 증가하는 추세이고, 미주민등록 전입 추진시 연내 5만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철환 당진군수 취임 당시 당진시 승격을 인위적으로 추진하지 않고 2012년에 자연스럽게 추진하겠다고 공언하고 지난 9월말까지 그 동안 불법 전입자을 원상 복구하였다.
이와 함께 군은 당진시 승격 대비 인구 늘리기가 아닌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인 경우, 주소나 거소를 가진 날부터 14이내 신고 해야 하는 주민등록법상 당위성 등 법질서 확립과 교부세 산정 주요지표와 자동차세 등 자주재원 확충 등 지역 발전 측면에서 미주민등록자에 대한 당진사랑 주민등록 갖기 운동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인구증가는 각종 개발사업의 타당성 담보와 해당지역 발전의 척도로 당진군은 세대구성 전입시 3만원 상품권 지급, 자동차 전국번호판교체비용 2만원지급, 기업체 기숙사 거주 임직원에 대하여 생활용품 구입비 5만원권 상품권과 기업체 임직원 자녀 학용품 구입지 10만원 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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