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 야외 활동 자제, 긴 옷, 모기 기피제, 방충망 및 모기장 사용
당진군보건소는 지난달 27일 첫 말라리아 환자가 신고 됨에 따라 예방관리를 강화토록 하였으며, 2009년도 충남 전체 말라리아 환자 27명 중 우리군은 3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벌초, 야유회, 등산, 밤 줍기, 텃밭 가꾸기 및 논밭, 과수작물 추수 등 야외활동이 빈번해지는 추석을 전?후로 말라리아 환자 발생이 우려되므로 아래사항을 당부하였다.
▲첫째, 매개 모기가 활발하게 흡혈 활동을 하는 5월부터 9월까지 야간(밤 10시부터 새벽4시)에 야외(낚시터, 야외캠핑 등) 활동을 자제하고 ▲ 둘째, 불가피한 경우, 야간 외출 시, 긴팔 및 긴 바지를 착용하며 ▲ 셋째, 의복에 모기 기피제 살포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법을 철저히 실천하며 ▲ 넷째, 옥내에서 모기에 흡혈 당하지 않도록 방충망을 정비하고, 모기장을 사용토록 하며 실내 모기구제용 살충제를 적절히 사용할 것을 당부하면서, 위험지역 여행 후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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