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의 건강특화마을은 순성면 중방1리 실버체조팀인 “캔드팀”이 11일 전남 강진군에서 열리는 제6회 전국실버체조경연대회에 참가하여 그 기량과 건강장수 비결을 맘껏 자랑하기 위해 무더위와 싸우며 맹연습에 몰두하고 있어 당진군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농한기 건강 체조교실」을 운영, 농한기에 주 5회 이상 마을회관에서 건강 체조를 실시하여 지속적인 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지난 4월 6일 당진문예 의 전당에서 「2010 건강 체조교실발표회」를 개최하여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선보인바 있다.
11개 팀 중 순성면 중방1리「캔디팀」이 최우수마을로 선정되어 군의 각종 축제에 초청되어 축제를 빛내는데 일익을 담당하여 이웃마을 주민들에게 부러움을 사기도 하였다.
당진군은 주민들 스스로가 자신의 건강저해행태를 개선하여 올바른 건강습관을 생활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마을 단위의 프로그램인 「2010 건강특화마을」1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은 건강특화마을운영을 통해 운동은 단순히 신체적 건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서로 대화하고 웃고, 즐기면서 함께할 수 있어 스트레스해소 뿐만 아니라 생활에 활력도 생겨 좋았으며, 주민들 스스로 금연.절주의 날을 정해 자가 관리 실천의 계기 가되어 큰 의미가 있고, 더 좋은 것은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다른 팀 모두와 함께 건강과 웃음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며 활짝 핀 미소를 지으셨다.
군 관계자는 운동 실천 분위기와 여건을 조성하고 운동의 지속률을 높이기 위하여 프로그램을 개발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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