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사회가 예년에 비해 민원서비스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아직도 민원인들의 불만은 갈수록 많은 것도 사실이다.
우리 행정이 아직도 필요이상 걸림돌이 있는 것은, 변화하는 시대에 빠르게 적응을 못하는 요인도 한몫하고 있다.
지금까지 민원인이 민원처리를 하기 위하여 해당부서 이곳저곳을 찾아다녀야 가까스로 민원이 해결되다보니 생활에 많은 낭비 요소가 있었다.
이런 폐단을 없애기 위해 홍성군 김석환군수는 취임일성으로 군의 조직을 현실에 맞게 개편하고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첫 번째로 민원실을 과감하게 혁신하여 민원인이 한번 방문으로 모든 민원이 처리되는 조직으로 우선 개편하고, 민원인들로 하여금 행정서비스의 변화를 실감하게 해주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방안으로 지금까지 민원창구에는 계약직이나 하위직 공무원이 배치되어 업무를 보았으나 앞으로는 중견이사의 공무원이 배치되어 모든 업무가 신속정확하게 처리되는 ‘한번 방문으로민원 해결 끝’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취임 초 단체장의 활동에 군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