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977개 업체의 상반기 고용현황과 향후 고용 계획을 조사
당진군이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 행정력을 올인하기 위해 13일까지 관내 등록기업체 522개 업체와 승인기업체 455개 업체 총 977개 업체의 상반기 고용현황과 향후 고용 계획을 조사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직장을 찾아 떠나는 젊은 계층의 인구유출을 막고 서민경제의 안정을 위해 관내 우수 기업체 등에 대한 민간부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용통계 자료 구축과 효율적인 고용지원시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철환 당진군수는 ‘관내 10개 대기업체의 당진군 출신 직원이 12.4%정도 극히 저조하다.’고 지적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기업인과의 진솔한 대화와 현장의 생생한 기업경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10개 대기업체와 20개 중소기업을 현장방문 한다.
7월말 일자리종합센터 운영 상황은 △구인등록 700업체 1,436명 △구직등록 569명 △취업알선 862업체 1,247명 △ 취업실적 341업체 457명이며,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6회 154명 참가에 48명이 취업실적으로 보이고 있고,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은 13개업체에 46개의 일자리를 발굴 46명의 취업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상반기 공공부분 일자리 추진은 총 602명으로 희망근로 265명, 공공근로 185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52명이다.
당진군 고용보험 피보험자 현황은 2009.6월 25,594명, 2010.6월 31,300명으로 전년대비 22.3% 증가, 총 5,706명 증가됐다.
군 관계자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공공부문에 대한 단기적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장기적 고용창출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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