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최고 권위와 영예의 상징인 당진군민대상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내달 2일까지 후보자 접수에 들어갔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당진군민대상은 지역사회개발부문, 문예.체육진흥부문, 교육.윤리.봉사부문, 특별공로부문의 총 4개 부문에 걸쳐 후보자를 공모한 후 심의위원회에서 분야별 1명씩을 선정해 오는 10월 1일 군민의 날 행사시 시상한다.
부문별로 ▲지역사회개발부문은 지역경제 발전, 농어촌 개발, 관광산업 육성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크게 공헌한 사람 ▲문예.체육진흥부분은 지역의 역사.문화.예술.체육발전에 공이 지대하거나 우수한 업적으로 군 명예를 드높인 사람 ▲교육.윤리.봉사부분은 헌신적인 봉사활동, 경로효친 실천, 미풍양속 계승 발전과 교육 및 장학사업 육성에 크게 기여한 사람으로 추천당일 현재 당진군에 계속해서 5년 이상 거주자 ▲당진군민외의 사람으로 당진군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특별한 공고가 있는 사람에 대해 특별공로 부분으로 후보자 접수를 받는다.
후보자 추천은 읍.면장 또는 군내 기관.단체장.사회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공적증빙자료를 포함한 소정의 구비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당진군청 총무과(350-3144)에 문의 또는 군 홈페이지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시상은 10월 1일 군민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1991년 제1회 군민대상 시상이후 2009년 19회까지 지역사회개발부문 4명, 사회봉사부분 12명, 향토문화선양 9명, 사회윤리 3명 등 총 28명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2009년에는 지역사회개발부분에 당진읍 읍내리 이석찬씨가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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