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온 나라가 떠들썩 했던 충남의 세종시 문제가 원안대로 추진됨에 따라 도청 이전문제도 탄력을 받게 됨에 따라 계획대로 2014년까지 이곳 홍성으로 오게 되었다,
그동안 홍성지역은 축산이외에는 내세울 만한 것이 없어 역대 군수마다 기업을 유치하기 위하여 임기내내 유치 노력을 해 왔으나 기업쪽에서 보는 시각차가 커 유치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제는 홍성지역이 변화하고 있고 자치단체에서는 기업유치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않고 있어 기업체 쪽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져 가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선5기 단체장으로 선출된 김석환 군수는 낙후된 홍성을 살기 좋은 지역으로 탈바꿈하기 위하여 동분서주하는 모습이다.
특히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홍성 축산의 브랜드화를 위하여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축산업면허제의 시행을 앞두고 방역과 환경관리,분뇨처리 등 면허제 도입에 필요한 기본지식과 소양을 갖춰가는데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으며,축산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연구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축산을 이해 못하고 혐오하는 경향이 있어 가축이 인간에게 기여하는 여러가지 좋은 점을 한 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가축박물관도 구상하고 있으며,앞으로 옮겨질 도청을 중심으로 한, 주변지역의 관광도 테마관광을 널리 홍보하여,사계절 찾아오는 홍성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도 밝히고 있다,
이를 위하여,군수는 물론 군민 모두가 함께 역동적으로 추진해 가겠다고 밝히고, 이 지역의 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한 일원으로 매주 운행되는 카페열차에서 쉬었다 하루를 묵어가는 프로그램도 구상하고 있어 지역 살림을 꾸려가는 김석환 단체장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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