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대전고속도로가 개통된 후 교통량이 급증하자 면천I.C에서 당진시가지를 연결하는 군도1호선을 빨리 확.포장하여야 한다는 지역 여론이 급증하고 있다.
고속도로 개통이후 대전 등지에서 오는 많은 관광객과 화물차량 등으로 교통량은 급증하는데 비해 도로여건은 매우 열악하다.
또한 도로폭이 매우 좁고 급커브구간과 언덕길이 많아 항상 교통사고 위험이 매우 높아 주민들은 항상 불안에 떨고 있다.
군에서는 본 도로에 대한 교통량이 급증할 것에 대비 당진까지 4차선 확.포장공사를 위해 2004년에 자체예비타당성조사를 마치고 중앙부처를 방문 석문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로 지정하여 당진에서 면천까지 11.5km에 1,150억원의 사업비확보를 하여 줄 것을 건의하여 왔다.
그러나 아직까지 예산이 미 확보된 상태로서, 군도1호선 확.포장계획이 늦어짐에 따라 당진-대전 고속도로 시점인 당진JCT에서 대산방면으로 연장하여 국도32호선까지 약 4.0km를 개설하면 편입용지가 대부분 농경지로 지가가 저렴하여 사업비도 600억원이면 가능할 것으로 판단 국도지선사업에 반영하여 개설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건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계획대로 공사가 완료되면 서해안고속도로 및 당진-대전고속도로에서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서북부지역으로 진입하는 산업물동량과 당진시가지와 주변 관광지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매우 편리하게 되어 거리와 시간을 단축하고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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