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16일(금) 11:00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15회 여성주간기념 일환으로 당진군과 여성주간추진연대가 주최하는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방안”에 대해 포럼을 개최한다.
제15회 여성주간 포럼에서는 가정과 직장에서의 양성평등, 일과 가정친화방법, 외국의 사례를 통한 효율적인 여성들의 사회참여방안을 찾아내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포럼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가정친화 라는 주제를 가지고 백석대 강기정교수가 기조발표 서헌주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의 연구위원이 한국와 외국의 사례를 통한 여성사회참여방안 활성화를 발표한다.
강기정교수는 정부는 일-가정양립을 위해서는 새로운 삶의 방식과 환경으로의 전환이 필요 이를 위해서는 개인, 가족, 주민들의 삶의 방식을 전환하는 생활개혁에 대한 방안을 서헌주 충남여성정책개발 연구위원은 한국의 일과 가정의 양립정책으로 보육, 휴가, 노동시간 등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어 편명의 충남여성포럼회장, 여성단체회장 한정숙, 사회복지과장인 박종희, 남성의 입장에서 들어보기 위한 안효권 당진군의원을 토론자로 모시고 여성사회참여를 위한 방안을 탐색한다.
이어 7.3(토)일에 여성주간기념의 일환으로 개최 되었던 “아우성한마당”성과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성과보고는 경과보고, 공연기록영상 상영 이어 출연진과 행사를 모니터링한 모니터링요원의 평가, 토론의 순으로 진행된다.
제15회 여성주간 포럼은 여성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와 여성단체 등 각 관련단체 및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들의 일과 가정을 지키면서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데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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