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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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당 3백만원 소득 가능할 듯
익산 농업기술센터는 조건 불리지역의 고소득대체작물 개발과 재배를 위해서 고사리 종묘를 지원, 성당지역에 2ha 고사리재배단지를 조성한다.
국내에서 소비되는 고사리는 연간 4,000t으로 이중 90%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수입의존도를 줄이고 조건 불리지역 및 휴경지를 활용하여 재배할 수 있어 농가 새 소득 작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고사리 재배농가(28명)를 대상으로 지난 5월 선진지 견학 및 현지교육을 실시하여 고사리 재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사리 종묘는 당해년도 3월 말에 정식 하여 시비 및 제초작업 등을 통해 활착 할 수 있도록 재배관리하면 이듬해 봄부터 수확이 시작되며, 3년차부터 수확량이 증가하여 3.3㎡당 1만원의 소득을 올릴 수 있다.
고사리 재배농가 28명은 성당참고사리작목반을 구성하여 내년부터 수확되는 고사리는 농협을 통해 개통출하 할 계획이다. 또 고사리 국내산 1kg가격이 최고6만원으로 안정적인 소득원으로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사리는 정식 후 10년 정도 안정적으로 수확할 수 있으며 조건 불리지역 및 유휴농지를 활용하여 정식이 가능하여 농가 소득 작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