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최근 남미 기아나 꾸르 우주센터에서 아리안 발사체에 실려 발사된 천리안 위성이 목표 정지궤도 진입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호주 동가라(Dongara) 지상국을 비롯한 해외 지상국 3곳과의 교신을 통해 확인된 천리안 위성은 정지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통신·해양·기상 3개의 탑재체를 포함한 위성의 상태는 모두 양호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6월 28일부터 7월1일 사이에 3회에 걸쳐 위성체의 자체엔진을 분사하여 궤도조정과 자세제어를 수행하면서 궤도상승 작업을 실시하였다.
천리안 위성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1일 사이에 3회에 걸쳐 위성체의 자체엔진을 분사해 궤도조정과 자세제어를 수행하면서 궤도상승 작업을 실시한 후 목표경도(동경 128.2도)에 도착한 뒤 고도를 높여 36,000㎞ 정지궤도에 자리 잡았다.
현재 천리안 위성은 지구자전속도와 거의 동일한 속도로 공전하고 있으며, 통신 안테나와 태양전지판을 완전히 펼쳐 지구를 향해 자세를 고정함으로써 정지궤도 운용을 개시할 준비를 갖췄다.
지금까지 해외 3개의 지상국으로부터 교신을 하며 프랑스 툴루즈 아스트리움사에서 관제를 해온 천리안 위성은 오는 10일께 국내지상국으로 위성관제권이 이관될 예정이다.
이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국가기상위상센터, 해양위성센터, 전자통신연구원 통신시험지구국과 공동으로 6개월간 위성의 시험운영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