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최근 남미 기아나 꾸르 우주센터에서 아리안 발사체에 실려 발사된 천리안 위성이 목표 정지궤도 진입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호주 동가라(Dongara) 지상국을 비롯한 해외 지상국 3곳과의 교신을 통해 확인된 천리안 위성은 정지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통신·해양·기상 3개의 탑재체를 포함한 위성의 상태는 모두 양호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6월 28일부터 7월1일 사이에 3회에 걸쳐 위성체의 자체엔진을 분사하여 궤도조정과 자세제어를 수행하면서 궤도상승 작업을 실시하였다.
천리안 위성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1일 사이에 3회에 걸쳐 위성체의 자체엔진을 분사해 궤도조정과 자세제어를 수행하면서 궤도상승 작업을 실시한 후 목표경도(동경 128.2도)에 도착한 뒤 고도를 높여 36,000㎞ 정지궤도에 자리 잡았다.
현재 천리안 위성은 지구자전속도와 거의 동일한 속도로 공전하고 있으며, 통신 안테나와 태양전지판을 완전히 펼쳐 지구를 향해 자세를 고정함으로써 정지궤도 운용을 개시할 준비를 갖췄다.
지금까지 해외 3개의 지상국으로부터 교신을 하며 프랑스 툴루즈 아스트리움사에서 관제를 해온 천리안 위성은 오는 10일께 국내지상국으로 위성관제권이 이관될 예정이다.
이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국가기상위상센터, 해양위성센터, 전자통신연구원 통신시험지구국과 공동으로 6개월간 위성의 시험운영을 수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