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부터 부터 2014년까지 4년 25억원의 사업비 지원
석문면 대난지도섬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명품섬 BEST-10’ 에 선정되었다.
‘명품섬 BEST-10’ 사업은 행안부가 전국 섬 가운데 섬의 특성과 보유자원을 활용해 관광지로 개발하는 ‘유형화’사업과 거점 섬을 중심으로 주변섬과 연계해 관광자원으로 연계하는 ‘클러스터형’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국 10개 섬을 선정하였다.
대난지도는 관광수요가 크고 난지도 관광지 조성사업이 추진 중에 있고 소난지도, 대조도와 더불어 근접형 군도를 형성하고 있어 약초를 테마로 한 약초공원, 찜질방, 약초탐방로와 해양생태 채험관 조성과 소난지도·대조도를 연계한 ‘대조도 권역’으로 레저단지와 낚시터, 갯벌체험장, 해양레포츠 장을 구축해 바다낚시 등의 휴양지로 조성하는 “사계절(근교형) 해양.체험.휴양.정주가 어우러진 꿈의 섬 난지도 유형화사업 종합 계획”을 신청하여 ‘명품섬 BEST-10’ 유형화 사업으로 선정된 대난지도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간 2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 받게 된다.
맑은 물과 드넓은 백사장으로 유명한 난지도 해수욕작은 지난 2008년 4월부터 120억원을 투입 난지도해수욕장(14만600㎡) 조성사업이 올해 마무리된다.
군 관계자는 “휴양 관광지로 발돋움 하는 당진의 섬이 명품섬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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