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 세계 13개국에 400여톤 수출
당진군은 지난 23일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에서 중동 두바이로 당진쌀 10톤을 수출했다.
당진쌀이 수출할수 있었던 것은 년초 송악농협에서 캐나다, 미국 등으로 당진쌀을 수출한 결과 수출업체(삼진글러벌)에서 현지 수입업체로부터 품질과 맛이 우수하다는 평가에 따라 새로운 해외 틈새시장 개척하자는 제안에 따라 중동 두바이로 당진쌀을 첫 수출을 하게 되었다.
당진쌀이 해외로 수출할 수 있는 이유는 2005년 전국농협 최초 쌀가공분야 국제품질 경영시스템(ISO9001), 국제환경경영 시스템(ISO 14001)인증 받고 충청남도지사 품질추천 ,각종 브랜드 평가에서 수상하는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브랜드 홍보한 결과로 판단된다.
한편 당진군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을 세계 13개국에 400여톤을 수출하고 있다.
전국 제1의 곡창지대인 충남 당진군은 쌀소비 촉지을 위해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삽교호관광지에서 전국 쌀사랑 음식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한 당진 쌀사랑 음식축제는 지난해 신종플루 확산우려로 연기된바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당진 쌀 음식의 관광자원화에 초점을 맞추어 ‘7가지 테마가 있는 쌀음식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열리며 전시 및 경연대회, 시식행사 등이 다채롭고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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