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18, 19일 양일간 인바운드(외국 관광객들을 국내로 유치하는 것) 여행사 대표 30명을 초청해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실시한다.
당진,대전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대전?충청지역 접근성이 향상되고 9월 18일부터 열리는 2010 세계대백제전을 맞아 충청권을 찾는 외국 관광객을 위해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를 초청 팸투어을 실시한다
팸투어는 한국관광공사 추천 해넘이 장소인 왜목마을과, 퇴역함정을 군함테마공원으로 꾸민 상륙함과 구축함이 있는 함상공원, 심훈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한 필경사 등 주요 관광지 방문한다.
또한 올해 문화관광해설사 5명을 추가하여 총 10명의 문화관광해설사을 운영중에 있으며 이번 팸투어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팸투어 기간 당진의 역사와 축제, 숙박시설, 주요 관광지 등에 대해 설명하고 호수공원, 바다공원 해수풀장 조성 등 군이 추진하는 관광지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1200만명 관광객 유치 목표를 세우고 수도권, 대전권, 영남권 등 당진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하여 5월 31일 현재 4,461천명의 관광객을 유치하였다.
당진을 방문한 관광객은 지난 2007년 452만명, 2009년 863만명, 2010년 1000만명을 돌파하며 ‘당진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열었다.
군 관계자는 바다공원, 해변테크로드 설치 등 관광객이 보고 즐길 관광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관광루트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올해 목표인 1200만명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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